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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8557
CES 2026 참관 및 미국 현지 기업 방문, 탄소중립·미래모빌리티 기술 동향 파악
- 작성일
- 2026.02.19
- 수정일
- 2026.02.19
- 작성자
- 기관시스템공학과
- 조회수
- 85
전남대 기관시스템공학과, CES 2026 참관 및 미국 현지 기업 방문,
탄소중립·미래모빌리티 기술 동향 파악
전남대학교 수산해양대학 기관시스템공학과는 지난 1월 세계 최대 IT·기술 박람회인 CES 2026 참관 및 미국 현지 기업·기관 방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CES 전시장을 통해 탄소중립 기술 및 빅데이터 관리, 자율운항, 사이버 보안 등 미래 해운 산업 핵심 기술 동향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으며,
기술 적용 가능성과 산업 확장성에 대해 고민하였다.
이후 LA에서는 HMM 미국법인, 해양·기술 클러스터인 AltaSea를 방문하여 기관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해운·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 AI 기술 활용 사례 등을 학습했다. 특히 글로벌 해운 산업이 직면한 탄소 규제 대응 전략과 기술 도입의 한계 등 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한 점이 교육적 성과로 평가된다.
SFACT(전남대) 팀장 기관시스템공학과 이승민 학생은 “이번 CES 참관과 현지 기관 방문은 학교 수업을 통해 배운 이론을 실제 산업과 연결해 이해하고
앞으로 글로벌 현장에서 지역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모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관 ‘2025년 대학생 무한도전 프로젝트(CES)’의 재원으로 전남권 대학생 대상 6개팀을 선발하여 추진되었
으며, 기관시스템공학과 학생 6명, 멘토교수 1명, 그리고 순천대학교 경영학과 학생 1명이 연합 형태로 참여했다.
전남대학교 기관시스템공학과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전공 수업과 연구 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향후 국내외 기관과의 공동 연구 및
산학협력 과제 발굴을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진로·연구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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